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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살인사건 cctv 영상

by 환상적인 라이프 2023. 7. 23.

 

 

 
 
 
 
 
 
 
 
 
 
 

신림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터졌다.

황당하고 잔인한 사건이다.

그냥 단발성 사건이라면 희망적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미 벌어지고 있고, 계속해서 더 많이 일어날 것이다.

 
 
 
 
 
 
 

그냥 대충 검색한

최근 2달 이내의 뉴스에 보도된 사건사고들이다.

기존의 사건들과는 분명히 성격이 다르다.

원한, 복수, 명분이 뚜렷한 사건들이 아니다.

묻지마 or 나르시시즘

이유는 유치하고, 방법은 잔인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불안할 수밖에 없다.

우리 사회의 교육과 문화 변화로 인해서 이것들이 잔인한 범죄들의 성격이 됐다.

사람들이 5년 후, 10년 후를 더 걱정하는 이유다.

그때는 교육이 진짜 본격적인 원인이 된다.

사회성을 가르치지 않고, 나르시시즘을 개개인에게 만땅 풀충전해주는 그런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이 사회의 중심이 되는 시기다.(현재까지는 사회의 변화가 더 큰 영향을 끼친다.)

사회의 변화는 무엇일까?

학교 현장의 문제를 사회로 확장하면 된다.

절제할 이유가 없고,

통제할 수단이 없다.

공교육의 현장뿐만이 아니라, 현재 사회도 이렇게 망가져버렸다.

인권이라는 미명 하에, 따스함이라는 이상 아래,

반성조차도 하지 못하게 시스템과 문화를 바꿔버렸다.

'너희가 어쩔 건데?'라는 반문이 나오는 순간, 이 사회의 정의는 끝난 거다.

그런데 인권쟁이들이 아래의 내용들로 그걸 해 냈다.

파렴치해도 신상을 보호해 줘야 하고,

연좌제 가능성이 있으니 알리면 안 되고,

공평해야 하니 블라인드로 해야 하고,

불이익을 받으면 안 되니 이력 조회 안 되고,

가족과 미래가 있으니 선처해야 하고,

교도소 내부에서도 인간적인 대우를 받아야 하고,

엄벌은 효과가 없다고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판사에게 반성문 쓰면 선처해 주고,

수용 공간이 없다며 선처해 주고,

체포할 때도 존대하며 케어해야 하고,

흉기를 들어도 삼단봉 붕붕해야 하고,

난동을 부려도 수갑 채우기가 힘들고,

여자는 여경이 제압해야 한다 하고,

피해를 회복시키지 않아도 상관없고,

촉법소년은 그토록 애지중지 챙기고,

사정 하나하나 다 이해하고 공감하고,

양아치들이 불법으로 큰돈을 벌게 한다.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이기적인 견주들의 입마개 저항 논리를

우리 사회의 인권쟁이들이 광적으로 퍼트려서

제어할 이유도, 통제할 이유도 없는 사회를 만들었다.

인권쟁이들은 엄벌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주술처럼 외우며,

UN 인권 담당자들의 의견을 바이블처럼 따르지만,

싱가폴과 엘살바도르는 엄벌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실시간으로 증명해 내고 있다.

엘살바도르는 여전히 가난하지만 적어도 사람이 살 수 있는 사회로 바꿔놨다.

대통령은 시민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다.

"우리 개는 안 문다"라며 미친개들을 사랑으로 키웠고,

미친개들을 키우기는 귀찮아서 길거리에 풀어놨고,

이제 미친개가 거리를 돌아다닌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제목의 딱 3가지 키워드를 적은 이유다.

#30대 #전과3범 #소년부송치14회

개다.

미친 개다.

무는 미친 개다.

30대에 소년부 송치 14회를 하고도 반성하지 못하고 전과 3개를 쌓았다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거다.

누가 라벨링 한 것이 아닌 스스로 만든 평판이다.

그 평판에 맞게 대우해 줘야 한다.

그게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인권을 지키는 방법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무는 개 대접을 하자

 

현재 세계에서 무는 개 취급을 가장 잘 하는 나라가 엘살바도르다.

세계 인권 단체들의 주적이기도 하다.

엘살바도르의 인권단체 크리스토살은 연일 비난을 하고,

구금 중 최소 153명이 사망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였던 엘살바도르였다.

선택의 문제다.

나는 '무는 미친 개'의 인권과 자유보다,

'상식적인 인간'의 인권과 안전을 선택할 것이다.

적어도, "너희가 어쩔 건데"에 대한 답은

확실하게 돌려줄 수 있다.

인권과 교화에 대한 고민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반성과 재범률을 줄일만한 대안도 제시 못한 채,

도덕적 우월감만 내세우며 시스템을 붕괴시키지 말라는 소리다.

지금은 덕분에 시스템이 붕괴됐고,

무는 미친개가 노력 없이 표식 없이 돌아다닌다.